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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리노베이션의 축하의 글을썼는데, 어디에 갔는지 안보이네요. 축하합니다. 안동은 즐거웠습니다. 수영
2001-05-23
안녕셨는지요? 저번 학기에 교수님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내내 공사 중이었던 게시판이 드디어 완성되었네요. 이곳은 여느 게시판보다 알차게 채워질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학 동안 교수님 말씀대로 짧은 기간이지만 여행도 다녀오고 이것저것 알지 못했던 다른 분야의 -가령 기하학이나 역사쪽의-책들도 들추어 본 것이 제겐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아직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나도많지만.. 꼭 건축관련이 아니더라도 교수님이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가 있다면 추천해주시겠어요? 저같이 갈길 헤매고 있는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그럼 종종 들리겠습니다.
2001-05-18
안녕하세요..교수님.. 교수님 얼굴뵈니까 반갑네요... 교수님 홈페이지가 있는 줄 알고 이곳 저곳 찾아 다니다가 결국엔 포기하고 전화번호를 어렵게 구했습니다.이제는 멜로 인사드릴께요... 아직도 친구들 사이에서는 교수님 얘기가 많이 나와요...좋은 얘기로...인기가 만점.. 2학년,3학년...이제는 4학년이 되려고 합니다. 쓸데없는 걱정같지만 어떨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사실은 교수님처럼되고 싶기도 하고요.제 눈에는 교수님이 진정한 건축(?)을 하는것처럼 보였기때문이네요 막상 4학년을 앞두고...남들 다하는 기사 공부를 시작했지만.. 제 마음은 대학원이나 유학에 관심있답니다. 대학원 입시요강도 보고 유학도 알아보고...졸업후 제 진로를 모색하고 있답니다.너무 성급한 걸까요? 웬지 교수님은 끌리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계세요...이름 부터가 특이하잖아요 좀 있으면 개강을 할텐데...전 휴학을 결정했답니다. 흔히 말하는 영어공부를 하기위해서 말입니다. 일년내내 영어만 할려고 합니다..대학원이나 유학을 가기위해서죠...사실 이러한 결정도 맘에 걸립니다. 잘한걸까 아니면... 아까 전화받았을때 교수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젊은것이 걱정이 많다구...아마 너무 젊어서 걱정이 많은가봐요.. 이런저런 얘기하고 싶어서 연락드린거예요..지금은 너무 반갑고 기분도 좋답니다. 참 교수님은 AA-SCHOOL 어떻게 다녀오셨어요...준비과정이나 아니면 대학생때 진로라든가..하는 것들이요.. 정말 궁금합니다. 꼭 멜 주세요....늦었지만 교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혹시 교수님 ICQ 아세요? 작업하다가도 상대방하고 멜 주고 받을수도 있고요 자료도 빨리 보낼 수 있어요...WWW.icq.com 으로 가셔서 다운 받으시면 되요...(ICQ 2000b Beta) 그럼 고유넘버가 주어져요...그럼 건강하세요...
2001-05-18
새로운 방명록의 시작입니다.
200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