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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날씨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겨울잠을 자고 있습니다 *_*
2010-01-06
  • 너 여름엔 왜 잤더라?
    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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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진
교수님,,
제가 이곳에 가입한게.. 아마도,,2005년인가,,6년인데.. 전 아직도 새로운 회원으로 속해져 있더군요,,하하,, 나이는 올라가 있던데,, -_-;; 이메일 찾아서 이메일 보냈습니다~ 교수님. 새해 복.. 또 많~이 받으세요 :)
2010-01-02
  • 음...활동을 열심히 안했나보지.....ㅋ 복 많~이 받아라~^^
    2010-02-09
댓글 우기희
교수님 잘 계시죠??
얼마만에 인사드리는지....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 못드리고 죄송해서 연락못드리고.... 오늘은 용기내서 연락 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오랫동안 사람들과 연락끊고 지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교수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 그립습니다 보고싶고 그때도 지금도 항상 사랑합니다~~
2009-12-30
  • 와~이게 누구야? ㅎㅎ 살아있구나...나도 보고싶네~ 연락 좀 하자~
    2010-02-09
댓글 구마양
교숫님!
저요, 또 엉덩이 들썩들썩 기차타고 여행갑니닷. 저 없는 동안 소현언니를 부탁드리오며 [음??].. 사실 화요일날은 학교 갈거예요. 힉힉. 그리고... ..다른건 화요일날 뵈면 이야기하게 되겠지요. 교숫님 캄기 조심하세요.
2009-08-29
댓글 배은영
죄송스러운 일방적 알현인사
안녕하세요, 배은영입니다. 숙대 환경디자인과 97학번이었습니다. (아, 벌써 몇년전인고...) 교수님이 기억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97학번이었던 김승원과 박상희들은 어렴풋이 기억하시겠지요.^^ 그친구들은 전공을 살려 대학원에 진학했고, 저는 교육대학원으로 갔었는데, 그뒤로 교수님과는 본의아니게 변변찮은 인사도 못나누는 물리적 거리가 생겨버렸네요. 문득 교수님 근황이 너무나 궁금해져서 네이버에 검색했더니 대뜸 뜨길래 반가워서 가입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 건강도 좋으시고요? 죄송스러운 일방적이고 간접적인 인사지만, 길가다 우연히 만났다 여기시고 차한잔 하시면서 그예전의 기억을 되살려보세요.ㅎㅎㅎ 지금생각해보면 제 스스로가 너무 어이가없어 웃음밖엔안나오지만, 교수님 가르침은 직장색활을 하고 있는 지금의 저에게 꽤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답니다. 벌써 9년전쯤 일인데 참 오래가지요? 그만큼, 좋은 가르침은 약발이 쎈가봅니다. 허허허~ 환경디자인, 경관디자인, 도시디자인, 공공디자인... 그런일들 하며 살고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졸업당시보다 전공을 살릴만한 무대는 많이 늘어났지만 학생때와는 다르게 항상 밀도나 깊이가 목마르네요... 이런게 연구와 실무의 차이겠지요. 절감합니다.(잠시 가벼운 침묵) 종종 들러서 그때처럼 교수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렵니다. 답을 주진 않으셨지만 방법을 알려주셨고, 문제를 내주셨지만 푸는건 함께했던 그때로 돌아가듯이... 또 뵈러올게요.^^
2009-07-08
  • 아~은영이~당연히 기억하지~^^ 네이버 검색? ㅋ 난 안뜨던데....ㅎㅎ 다른데로 샜다가 이제 제대로 들어섰군~ 자주 놀러오고 연락하자구~^^
    2009-07-17
댓글
안녕하세요
성부 성자 성신 이영수친구입니다 생각나시나요
2009-06-09
  • 생각난다
    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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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정애
어응
오랜만에 들러서 게시글 좀 읽구 가요 !!~~!! 얼마전에 든 생각인데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주신 동영상 너무 도움이 되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새해인사겸 동영상좀 더 얻을 수 없을까했는데 음.......... ㅎㅎㅎ 너무 부끄러워하는 한 1인.... *-_-*
2009-02-28
  • 응 오랜만이군 방학 잘 보내고 보람찬 새 학기? ㅎㅎ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언제든 미리 전화하고 들러라~
    2009-03-14
댓글 지현
미스 홍
교수님... 미스 홍당무 보셨나요?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졌어요..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구요... 꼭 보세요. 그런 영화는 첨이에요 ㅋㅋㅋ
2009-02-07
  • 난 그냥 너만 봐도 웃겨
    2009-02-08
댓글 지현
음...
날씨가 꾸리꾸리 한것이 머리가 푸석푸석 어색하기만 하네요;;; 2월달은 전부 어색해요. 일주일동안 시나리오 구조의 비밀을 읽고 있는데요.. 스터디 필름이 있어서 열심히 찾아보고는 있는데... 잘 엄네요 혹시 교수님 가지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위트니스 위험한 청춘 카사블랑카 피아노 차이나타운 퀴즈 쇼 투씨 청춘의 양지 우리 아빠 야효 우리생애 최고의 해 그랜드 호텔 라쇼몽 신봉자 애니 홀 제리 맥과이어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사랑의 블랙홀 어느 날 밤에 생긴일 델마와 루이스 이것을 봐야 책이이해가 될것 같네요;;; 이번주에 제가 본 영화로는 저수지의 개들 미스 홍당무 세븐 이 창 비몽 미인도 비스티 보이즈 를 보았습니다. 시나리오도 봤구요..그랬더니 연출이 좀 다르더군요. 하지만 유익했습니다.ㅇ_ㅇ) 그리고 책을 읽던 중 '몽타쥬 기법'이라는 것이 흥미로워 조사를 해 보았더니 아이젠슈타인이란 사람을 발견 했습니다. 여러가지 책을 썼더라구요.. 그래서 차근히 읽어볼 예정이에요. 건축 논문에서는 많은 작가들이 몽타쥬 기법을 차용해서 다이어그램도 만들고 정리도 해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흥미가 조금 떨어지긴 했어요... 어쨌든 두서 없이 이야기 해 보았는데요.. 자꾸 하다보면 재밌어 지겠죠?!?! 그렇지요.... 저는 그럼 날씨가 꾸리꾸리 하지만 밖을 나가겠어요 파마 머리도 바람을 쐬어 줘야 해서요. 그럼 일요일날 뵈요 (__)
2009-02-07
  • 뭐 내가 가지고 있는 것도 꽤 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아마 다 구했겠지? ㅋ 파마머리 구여웠어~~
    2009-03-14
댓글 구마양
이혜서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화동을 헤매고 다니다가 홍대에 자전거타고 가고 부암동과 북악산 산책로를 오르내리고 다리가 아파 이제 잘 못 걷고 기냥 넋을 잃었답니닷. 몸을 좀 놀리면 정신이 들까 했는데 정신이 더 나갔어요. 얼른 정신차릴게요...
2009-02-03
  • 비타민 씨를 상복해라~
    200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