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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민아빵
새로운 krapht 군요.. 메뉴가 좀 낯설지만 앞으로 여기라도 자주 들르도록 노력합지요.
건강하시죠? ㅋㅋ 답사도 한번 따라가야 하는데.. 학부형이라 가기 힘드네요.. 대신 학부형으로 따로 가는 답사들을 기회되는대로 올려봅지요.
그럼 안뇽히... 총총..
2012-08-21
  • 역시 제일 먼저 오는군~ 잘 지내지?
    나도 학부형은 마찬가지야...가족이랑 같이 와도 좋겠는데...
    2012-08-21
댓글 스머프
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저 기억하세요? 건대 건축대학원 김윤정이예요.. 너무 오래되서 잊어버리신건 아닌지...ㅠㅜ 교수님 생각은 자주했는데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도 못하고 있었네요.. 얼마전 희정이와 교수님 얘기하다가 홈피가 생각나서 찾아와봤어요.. 건강하시죠? 교수님과 공부할때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교수님께서 얼마나 많은 걸 알려주셨는지 알아가네요..ㅎㅎ 그때는 너무 몰라서...ㅋㅋㅋ 교수님!!! 어디계세요???
2011-04-14
  • 음...이거 누가 보면 도망간 계주 찾는 그런...? 난 늘 이자리에 있었는데? 네가 연락 안되더라~ 최신폰으로 바꿨나보군...ㅋㅋ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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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bigevent
박태홍 교수님
교수님 안녕하세요.언젠가 교수님께서 하루에 몇시간이나 건축공부를 하느냐는 질문을 저희들이게 하셨을 때가 생각납니다. 참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렇게 먼 곳에서 교수님과 함께 했던 공간에 찾아오니 이곳의 향기가 참 오랜만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세번째 해를 보내면서 제가 참 복이 많은 녀석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 토요일 오후는 파란 하늘이 더욱 높아 보이는 화창한 하루입니다. 이 도시의 드높은 파란 하늘은 항상 저를 잠시 멈추고 여유를 발견하게 합니다. 처음 복학을 하고 교수님과 첫 스튜디오를 하면서부터 얼마나 많은 기회들을 교수님 덕분에 발견하게 되고 얻을 수 있게 되었는지 생각하면 그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교수님을 비롯한 고마운 분들 덕분에 얻게 된 복이기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잘 다듬어서 더욱 큰 복을 다시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수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대경 올림
2011-04-03
  • 나도 너희들을 생각하면 복이란 생각하지~
    2012-08-21
댓글
교수님. 안녕하세요. 이수빈입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수빈입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저는 얼마전에 회사 그만두고, 다른 걸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더 해 보려구요. 학교는 델프트 대학교로 정하여 사전 답사도 한차례다녀왔어요. 한 달정도 네덜란드에서 살며 두루두루 살펴보고 왔습니다. 그리곤, 돌아와서 이런 저런 준비들을 해나가고 있어요. 일하면서 제 특성과 관심사를 좀 더 심화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고, 재충전도 좀 필요해져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만두고 한동안은 허공에 발 딛는 것처럼 막막하더니, 이제 수습이 되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학교에서 요구하는 포트폴리오 요청 내용 중에 학교 때 프로젝트 지도교수님 이메일 주소가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수원화성 작업분을 일부 넣었어요. 그 부분 관련해서. 교수님 이메일 주소를 기입해도 될까요? 이메일 주소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한참만에 연락드려선 제 이야기만 한가득이네요. ^^*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교수님. 안녕히계세요.
2011-03-11
  • 내 이메일주소야 여기 도처에 널렸는데 뭐...그거 얼마나 한다고... 마음껏 갖다 쓰렴..^^ krapht@krapht.com
    아주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라~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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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an
교수님,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교수님, 올해는 작년보다 더 늦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구정이 벌써 지나고 입춘마저 지나버렸네요. 올겨울이 유난히 춥다는데 건강하시지요? 한국에도 눈이 많이 왔다는데 이 곳도 올겨울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어서 빨리 눈이 녹고 광합성을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날씨때문인지 요즘엔 의욕도 많이 상실하고 건축에의 열정도 불씨로만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 형형한 눈빛으로 저희들 속에 열정의 불꽃을 지피시던 때가 생각 나네요... 그 불꽃좀 또다시 보내주세요~^^ 참, 작년에 저희 세째가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예건, 남자아이입니다. 성경적인 내용의 이름인데, 예수님이 건축하신다에서 따왔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다란 의미인데요, 두번째 의미로 예술과 건축이라고도 한답니다. ^^ 멋진 이름이죠? 교수님 올 한해 건강하시고 많은 제자들에게 불꽃을 전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제자 철한 올림
2011-02-07
  •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늦게 답글을 다네. ㅋ
    열정의 불꽃이 자손 번창으로 이어지는 것도 좋네~ 언제나 또 보나? 궁금하네
    2012-08-20
댓글 ARdi
교수님 2011년이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한학기 부족한 저희에게 많은 가르침 주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많은 추억으로 남을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아!! 가든 파이브에서는 깜짝 놀랐었습니다 ㅎㅎ
2011-01-04
  • 내가 더 놀랬다. ㅎ
    2011-01-05
댓글 zandi
경희대 오시는길...
교수님.. 수업 시작 20분전이네요...ㅠㅠㅠ 수업 전은 항상 긴장상태... 으흐흐흐흐
2010-09-27
  • 수업 전까지만?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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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une
안녕하세요 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 건강하시죠? 귀국하고 인사도 못드리고 6개월이 훅하고 지나갔네요 =_=;;; 귀국한지 3일만에 회사에 복귀해서 벌써 현상 두개와 턴키하나를 했습니다. 다행이 지난주에 하나가 또 끝이나서 6개월만에 잠시나마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윤정이가 이번주에 뭔가 이벤트가 있다고 하던데요? 별일없는한 찾아뵙겠습니다.
2010-05-10
  • 나도 이글을 보면서 답글 달아야지하면서 2년이 훅 갔네...ㅋ
    2012-08-20
댓글 임윤지
교수님
교수님. 야근은. 심심합니다.......... ☞☜ 그새. 아이디를 까먹어서. 한참을 헤매고 들어왔어요. 자랑거리가 있는데. 입이 근질근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말씀드릴께요. 근질근질...구질구질합니다. 아.! 그리고 며칠전에 방배 리첸시아를 또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2010-03-15
  • 심심한 야근을 왜해? 빨리 집에 가지~ㅎ 오호~ 자랑거리? 뭔데? 뭔데? 리첸시아는 조깅코스구나...ㅎㅎ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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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a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교수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늘 새해가 다가오면 이렇게 방명록에 남기는 글이 아니라 좀 그럴듯한 크리스마스 카드나 연하장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그 생각에서 깨어나보면 어느새 새해가 며칠이나 지나있더라구요... 건강하신가요? 지난 가을에 종덕이 형 가족이 뉴욕을 방문했었고, 하정이가 몇달동안 뉴욕에 머물고 있습니다. 여름엔 호진이가 다녀갔구요. 벌써 교수님 스투디오에 있었던 때가 9년여가 흘렀는데도 사람들의 인연이 계속 되는 것이 참 좋습니다. 제가 워낙 주변 사람들 배려를 잘 못하는데도 그런 걸 보면 제 주변 사람들이 참 좋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이런걸 인복이라고 하나요? 아주 가끔이지만 찾아와서 인사드릴 수 있는 스승이 있다는 것도 복이겠지요. ^^ 교수님께 복 많이 받으시라고 하고선 제가 받은 복만 이야기 했습니다. 새해엔 좀 더 찾아뵙겠습니다. 온라인으로... (아직은 그래도 방문회수 10위권이네요.)
2010-01-12
  • 그래~복 받을 수 있을 때 많이 받아놓고 천천히 나눠주면 되지~ㅎㅎ 보고싶네~ 9년? 벌써 그렇게 됐나? 이젠 뭐 같이 늙어가는데....ㅋ
    2010-02-09